
안녕하세요?
곱부니입니다.
오늘은 정규강의 6주차 후기입니다.
실속있는 입찰가 산정방법 및 프로그램 사용방법에 관해 배웠습니다.
혼자서 했다면 몇달이 걸렸을 것을 강의를 들으니 핵심만 쏙쏙. 잘팔리는 입지를 가릴 수 있는 능력을 저절로 장착하게 된 거 같습니다.
교재에서도 나왔듯이 빌라 경매에서 가장 무서운 점!
'이게 팔릴까' 하는 두려움인데요.
물론 국토부 실거래가를 통해 일일이 내가 조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시간과 노동이 엄청 들어간다는 한계에 부딪히고 결국 실전에 돌입하기도 전에 여기서 지칠 거 같습니다.
저도 경매사이트에서 물건들을 보면서 물건은 괜찮은데 막상 이 동네가 잘 팔리는지, 입찰가는 싸게 산정한 것인지 도통 감이 오지 않았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, 그리고 부놈님의 특강을 들으며 확실하게 주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.
비싸지만 이 강의는 정말로..1년의 시간을 절약해줄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지난 1년간 자주는 아니지만 경매에 관심이 있었지만 혼자 책보고 임장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.
리치스쿨의 선생님과 동기들과 함께라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경매 물건을 보고 입찰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
오늘도 수원 물건은 패찰했는데요. 입찰가가 무려 시세가로 낙찰!!!
실거주가 아닐까 하며...택도 없는 금액이라 아쉽지도 않습니다^^
괜찮습니다 더 좋은 물건은 널렸으니까요.
그럼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!
'경매 실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드디어 첫 낙찰!! 나의 1호기 (0) | 2026.05.28 |
|---|---|
| 5월 26일 입찰물건 복기 (0) | 2026.05.27 |
| 두번째 물건 임장 및 복기 결과 (0) | 2026.05.19 |
| 첫 입찰 물건 복기 결과 (0) | 2026.05.18 |
| 인천 지방법원 첫 입찰 후 복기_입찰 시 주의사항 (0) | 2026.05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