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분류 전체보기54

비오는 날 부사님들 뵙기 + 전구교체 좀 더 적극적으로!이 동네 투룸이상 매물을 살펴보니 59개다.많다.앞으로도 공동담보가 더 나올 것이다.학원에서 연계된 전속 부사님께 맡겨서 내가 따로 홍보 안하려고 했지만..! 막상 생각해보니...부사님들은 건물 통채로 물건을 보고 계실텐데얼굴 도장찍고 내가 꾸며논 사진 좀 보여드리며 각인시켜드리고 싶었다.그렇지 않으면 저 전단지를 보실까? 싶었다.나같아도 안볼듯?그래서 또다시 급히 떠났다.수요일 꾸미기를 끝내고 목요일날 밤 11시 수원에 다시 가는 것을 결정.금요일 등교, 등원 후 프린트 24에서 출력+코팅 후 바로 수원행비오는 날. 부사님들도 한가하시기에 임장다니기 좋다.비록 운동화와 내 양말은 다 젖었지만...처량한 저좀 봐주세요 부사님들...ㅋㅋㅋㅋ 중간에 부사님들 점심 시간에 내 물건 전구를 갈.. 2026. 7. 11.
2호기 매물등록 완료!! 수원 2호기 인테리어 및 매물등록 완료!비용은 200만원 예상했는데 100만원 들 거 같다.다행히 명도비가 안나와서 ^^나이드신 분보다 어린 세입자가 사는 곳이 명도가 좀 더 수월한 것을 느꼈다.매도까지도 수월하길.화이팅. 비록 이동네 매물이 많이 나와있지만. 경쟁력이라고는 발품뿐.빨리 자야겠다.내일 또 돌아야지 부사님들 ㅠㅠ 2026. 7. 10.
부동산 트렌드 쇼_2026 참석 부동산 트렌드 쇼 2026 참석 후기 한줄요약1년동안 공부한 결과 이제 안가도 되겠다.^^ 부동산 트렌드 쇼를 2025년에 처음 참석했다.그 땐 부동산 전문 지식도 없을 터라 모든 내용들이 우와우와 신기했고 하루종일 세미나를 듣다가 왔다.남편에게도 추천해주고 토요일에 남편도 참석하라고 자유 시간도 주었었다.작년은 새 대통령 임기가 1년이 채 안된 해였기때문에 다들 부동산 정책 방향이 궁금했을 거였다.서서듣는 사람도 많고 바글바글했다. 하지만 올해는 사뭇 달랐다.같은 금요일에 참석했지만 일단 빈자리가 많이 보였다.10.15대책, 5.9다주택중과유예 종료 등 큰 이슈들은 지나가고 이제 7월 세제개편만 남은 상황이라이미 정리할 사람들, 매수할 사람들은 다 정리를 하고 난 뒤라서 그런 것 같다. 내 생각에 지.. 2026. 7. 7.
타일시공 완료_공용부분 내돈수리 휴우 공용 부분 타일 깨진 곳들 내가 수리 완료했다. 타일 비용: 12만 원인건비+시공비: 33만 원=약 50만 원 타일업자는 다행히 사기꾼은 아니었다.지난 금요일 오전 7시에 온다고 하였지만 연락두절이었다가 몇 시간 뒤 전화 와서 몸이 안 좋아서 늦었다고 죄송하다며...밤 8시가 넘었는데도 끝났다는 얘기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다쳐서 급하게 꿰매러 병원 가셨다며...늦게 출근하셔서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 하셨나 보다.토요일엔 전화 오셔서 10만 원이 없어서 그런데 선입금 좀 가능하냐며...힘들다고 하니 그럼 5만 원이라도 입금 가능하냐며...아니 수중에 돈이 이렇게 없으실 수가 있을까... 사기꾼인가 의심을 했지만 어쩔 수 있는가..이미 시작한 걸.다행히 월요일에 작업 모두 완료하고 연락을 주셨다.정말 돈이.. 2026. 7. 6.
2호기 명도 완료!!_경매 명도 실전 나의 2호기 수원 물건 명도 완료7/5 명도 후 촬영한 주방사진무려 세탁기, 냉장고, 빌트인 에어컨이 옵션이었음 >나쁜 임차인은 이사나갈 때 이것마저도 다 싸간다는데... 나의 임차인은 착하게 나가셨다.매수자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중고로 팔아놓겠습니다 :) 수원시 공동담보 물건으로 1호기가 있기에 2호기는 저렴한 2룸/1화를 공략했다.3룸 이상부터 잘 팔린다지만 그래도 이 지역은 2룸도 괜찮다기에 과감히 입찰 후 낙찰!!무려 2021년식이다.사전에 다른 호실의 내부도 확인하였기에 너무 낙찰되고 싶었다.드디어 명도 후 내집처럼 드나들기 > 어느 책에서 그랬다.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투자를 어려워한다고...100% 확실성을 가져야 투자를 시작하시는데 투자에 100% 확신은 없단다.조사해서 70%확신이 있다.. 2026. 7. 6.
공용관리부분 내돈 내가 수리.. 음...나의 1호기 매물..바로 계약까지할 수 있는 손님이 왔었는데 놓쳤다...복도 공용부분에 타일 깨진 부분 보고 정이 확 떨어졌단다. 사실 나도 입찰 전 집에 들어서자마자 확인했던 부분이다.나도 보자마자 헉. 했다.관리업체에 전화해보니 현재 동대표가 없는 상태이며, 임대인/임차인들에게 수리를 문의했지만 아무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단다..100만원이면 되는 부분인데 말이다..휴우.. 나 또한 집 내부 수리를 하면서 겉부분은 원래 공용부분이지만 매수자가 원하면 내가 직접 타일시공 해드리겠다고 부사님들께 전달했다.그렇게 하면 매수자들이 혹할줄 알았다.근데 이 부분이 미스였다. 첫눈에 맘에 들어야한다.반대로 첫눈에 거슬리는게 생기면 다른게 좋아보여도 눈에 안들어온다.나같아도 그렇다.1층 입구부터 타일이 막 .. 2026. 7. 5.